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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타트 브리핑] 지역 따라 '천차만별' 참전명예수당 / YTN

2026-06-24 1 Dailymotion

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START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6월 25일 목요일, 스타트 브리핑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두고 요즘 말이 많죠. <br /> <br />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"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"고 하기도 했는데기대한 효과는 없고, 오히려 시장의 변동성만 커졌다는 중앙일보 기사 먼저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홍콩 등 해외 증시로 빠져나가는 돈을 국내로 돌리겠단 게 목표였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국내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된 뒤부터 어제까지 상황을 보면 같은 성격의 홍콩 증시 상장 상품에 대한 투자 금액과 발행좌수가 오히려 늘어났습니다. <br /> <br />금융당국이 내세웠던 환율 안정 효과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 원-달러 환율은 17년 만에 1541.8원으로 마감했습니다. <br /> <br />도입 때 우려했던 부작용은 그대로인데코스피가 급락한 그제,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7개 상품의 평균 하락률은 25.6%를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가운데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는 94.81로 마감했는데요.2009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. <br /> <br />다음 기사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은 6·25 전쟁 76주년이죠. 서울신문이 지자체마다 제각각인 참전명예수당을 다뤘는데 거주 지역별로 최대 월 52만 원의 차이가 나는 거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지자체별 참전명예수당을 그래프로 보면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. <br /> <br />전북 정읍 전주가 월 14만 원으로 가장 낮고, 강원 화천군은 월 66만 원입니다. <br /> <br />유공자들 입장에선 지역에 따라 예우가 다른 건 불공평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. <br /> <br />해외 사례에 비춰 국내 수당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.미국은 월 300만 원, 호주와 뉴질랜드는 월 200만 원 수준이라고 하네요. <br /> <br />현재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가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월평균 26만 원이고요. <br /> <br />정부에서 지급하는 수당 49만 원을 합치면 한 달에 75만 원 정도입니다. <br /> <br />정부는 올 하반기 새 가이드라인을 배포해 지역별 수당 격차를 줄인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끝으로 '웨딩홀 암행투어' 문제를 짚은 기사 보겠습니다.타인 결혼식에 하객으로 위장 참석해서 시설과 서비스 등을 확인하는 걸 암행투어라고 하는데 치솟는 결혼 비용 속 일부 2030 예비부부 사이에서... (중략)<br /><br />YTN 정채운 (jcw17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25064831157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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